얼마 남지 않은 5월, 그리고 6월, 7월, 8월까지. 영어에 완전 몰입해야지.

기초문법부터 토익까지. 일단 빡씨게.

 

어느 정도 되면 책도 원서로만 봐야지. 오디오북으로도 듣고.

아놔. 빡씨게.

태그 : 영어

오늘로써 현재완료까지 일단 다 봤다. 내일부터는 수동태인데...

아무리 그래도 이 시제들이 영 헷갈려서...

이게 외우는 것도 외우는 거지만 피부로 와닿아야 하는 문제인데 영 와닿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진도는 나가고! 하다보면 이해가 되겠지. 당장은 영어의 습관화가 중요하니까.

사실 한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영어를 내동댕이쳤었는데 비로소 다시 원상복귀.

다시 화이팅이다.

이건 뭐... 쓰나미네.

발표준비에 숙제에...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고. 이건 폐인수준이잖아!

학번이 높다보니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IT거버넌스의 경우도 그러한데... 당장 이번 주 금요일이 발표다.

 

학교를 다니면서 느끼는 건 애들의 발표가 너무 딱딱하다는 것이다. 사회에서 듣는 피티는 정말 재미나고 심플한데 애들 발표는 너무 복잡하다. 그래서 나는 재미있게 해보고 싶은데 애들이 불안해하진 않을까 걱정이다.

 

점수를 잘 받아야하는데 무모한 도전을 하는게 아닐까 무서워할 것도 같고. 나 혼자라면 그냥 질러버리겠는데 그것 참...

 

암튼. 늙은 학생 홍씨의 하루를 내세워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소개하려고 해보고자하는데 동의를 할지는 모르겠다.

 

대략 아래와 같은 모습. ㅋㅋㅋㅋ

 

 

오후 수업이 있는 늙은 학생 홍씨는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지메일을 확인하는 게 하루의 시작이다.
 
메일을 확인하여 답장을 보내고 구글캘린더에 접속하여 팀프로젝트 일정을 확인 후 구글Docs에 접속하여 수정/보완사항을 추가한다.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여 관련 자료를 업로드 한 후 메신저로 업데이트 사항을 팀원들에게 알린다.

 

블로거이기도 한 홍씨는 어제 찍어두었던 사진을 플리커에 올리고 동영상은 유투브에 올렸다. 자료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블로그 물론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에도 연결시켜놓았다. 파도를 타며 댓글달기도 잊지 않았다.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으면서 추천하고 싶은 것은 딜리셔스에 북마크해두었다.

 

 

뭐 대충. 이렇다. 요즘 서비스들은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비스들이 많은 것 같다. 동의를 해줘야할텐데... ^^

 

 

태우님과 했던 인터뷰를 다시 듣고 받아쓰고 정리하다보니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깊이깊이 든다.

 

오늘은 영어공부, 클라우드 컴퓨팅 책 독파, 그리고 원고 좀 써야지.

전문가가 되어야한다. 그것밖에 없다. 쾅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