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탈출구는 공부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사회성 꽝이고 경력 꽝이며 나이도 많은 나는... 여전히 시덥지 않은 자유를 꿈꾸고...
앞으로 5년 빡씨게 공부하면 지금보다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려면 돈이 뒷받침되어야하는데... 참 이 부분이 난감빤스인거다.
과연 내가 돈 벌면서 빡씨게 공부할 수 있을까? 나같은 귀차니스트가?
하지만 빡씬 5년이 나머지 생애를 보람차게 만들어준다면... 시도해볼만도 하다는 생각은 든다.
어쨌든... 그래서 블로그 주제를 또 바꿨다. 공부일기 블로그당.
영어랑 함께 빡씨게 공부해서... 책 쓰고, 글 쓰고, 책 번역하고... 내가 쓴 책을 다시 번역해서 내보내고. 이럴 수 있을까?








